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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김건희 로저비비에' 김기현 선고…'尹 체포 방해' 박종준 2심도

공수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 등 경호처 간부들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28일 서울고법에서 열린다. 1심에서는 박 전 처장 징역 4년, 김성훈 전 차장 징역 5년, 이광우 전 본부장 징역 2년, 김신 전 가족경호부장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고, 항소심에서 특검은 박 전 처장과 김 전 차장에게 각각 징역 7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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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박종준 전 경호처장 등 경호처 관계자들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건 항소심 선고 일정을 중심으로, 1심 판결 내용(위법한 지시에 따른 조직적 영장 집행 저지, 국가 법질서 훼손)과 형량, 특검 구형을 사실 위주로 정리해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1심 재판부의 강한 규정(국가기관 지휘체계를 이용한 중대 범죄, 사법절차 방해)을 인용해 사건의 중대성과 ‘법질서 훼손’ 프레임을 강조하며, 박 전 처장이 무죄 주장을 철회하고 반성 취지 진술을 했다는 점을 함께 부각한다.

    박종준 전 경호처장, 오늘 '尹 체포방해' 2심 선고…1심 징역 4년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공수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경호처 간부들이 방해했다는 혐의와 2심 선고 일정, 1심 판결 및 특검 구형 등 재판 진행 상황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특검의 표현(‘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지키기 위한 조직적 범행)을 인용해 사건을 ‘내란 수사 방해’ 프레임으로 부각하는 한편, 피고인들의 최후변론(기관 충돌 방지·불가피한 경호 임무)을 함께 실어 양측 주장을 병치한다.

    '尹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장 2심 오후 선고…1심 징역 4년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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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박종준 전 경호처장, 오늘 '尹 체포방해' 2심 선고…1심 징역 4년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尹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장 2심 오후 선고…1심 징역 4년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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