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바로

바로AI 이슈 분석

고리 3·4호기 수명연장 허가… 2034년·2035년까지 운전키로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부산 기장 고리 원전 3·4호기의 계속운전(수명 연장)을 심의·의결해 설계수명을 10년 연장하고, 각각 2034년 9월과 2035년 8월까지 운전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두 원전은 설계수명 만료로 가동이 중단됐던 상태였으며, 원안위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설비 개선 등 후속 조치를 이행했는지 현장 확인한 뒤 재가동을 최종 승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행 업데이트

한겨레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한겨레
  • SBS
  • 서울신문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한겨레

    한겨레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고리 3·4호기의 계속운전을 10년씩 허가해 각각 2034년·2035년까지 운전기간이 늘었다는 사실과, 표결 결과 및 향후 재가동 절차 등을 전한다. 동시에 정부가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를 이유로 전력 확보에 속도를 내는 흐름 속에서 이번 결정이 이뤄졌다고 배치하며, 다수호기 동시사고 및 노후설비 안전성 우려를 남긴 채 수명연장 허가 원전이 늘었다는 점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고리 3·4호기 수명연장 허가… 2034년·2035년까지 운전키로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고리 3·4호기 계속운전을 의결해 설계수명 만료일로부터 10년 연장(각각 2034년 9월, 2035년 8월까지)됐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합니다. 또한 한수원이 2022년 9월 신청한 뒤 4년 만에 허가가 났고, 정지 기간(3호기 2년 1개월·4호기 1년 2개월) 이후 재가동 절차에 들어간다는 진행 경과와 원전 제원(가압경수로·출력 1,025MWe)을 설명하는 정보 전달형 보도입니다.

    고리 원전 3·4호기 계속운전 허가…설계수명 10년 연장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원안위가 고리 3·4호기 계속운전을 의결해 10년 수명 연장(2034·2035년까지)과 내년 초 재가동 전망이 나왔다는 사실을 전하며, 4년간의 안전성 심사·후속 현장 확인 절차를 함께 강조한다. 논조는 AI·반도체 등 전력 수요 급증 속에서 ‘탈원전 유턴’ 정부가 노후 원전을 전력 수급의 현실적 해법으로 선택했다는 프레임으로, 기존 설비·송전망 활용에 따른 시간·비용 절감과 추가 전력 확보 효과를 부각한다. 또한 이번 결정을 다른 노후 원전들의 연쇄 재가동 가능성과 국가 메가프로젝트 전력 공급으로 연결해 정책적 파급을 강조한다.

    고리원전 3·4호기, 다시 돈다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이 이슈를 다룬 기사예요. 눌러서 원문을 확인해 보세요.

  1. 한겨레고리 3·4호기 수명연장 허가… 2034년·2035년까지 운전키로 (새 창에서 열림)
  2. SBS고리 원전 3·4호기 계속운전 허가…설계수명 10년 연장 (새 창에서 열림)
  3. 서울신문고리원전 3·4호기, 다시 돈다 (새 창에서 열림)

AI 생성 고지

  • 각 언론사의 관점 요약은 AI가 원문을 분석해 생성했으며,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정확한 내용은 각 기사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AI 자동 생성 · 원문 충실성 검증 적용

이 글, 어떻게 보셨나요?

어떻게 읽으셨는지 알려주세요

이 기사를 공유하기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어요.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처음으로 남겨 보세요.

로그인하면 이 기사에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

바로 앱에서 알림을 받고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