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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사랑채 1층 '잼프네컷' 상설 운영…이 대통령 부부 사진과 '찰칵'
청와대는 청와대 사랑채 1층 로비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이미지가 포함된 포토 프레임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잼프네컷 포토부스’를 상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포토부스는 대통령 취임 1주년 특별전시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다가 관람객 관심이 이어지면서 상시 운영으로 전환됐으며, 이용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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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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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청와대가 사랑채에 ‘잼프네컷’ 포토부스를 상설 운영하며 방문객이 이재명 대통령 부부 이미지가 들어간 프레임으로 무료 촬영할 수 있게 했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설치 장소·운영 배경·프레임 종류·무료 이용 등 사실 위주). 논조는 이를 ‘대통령과 국민의 친근한 소통’ 및 외국인 관광객의 문화유산 체험·공유를 돕는 체험형 콘텐츠로 긍정적으로 프레이밍하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의 발언을 통해 ‘열린 소통’ 확대를 강조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청와대가 청와대 사랑채에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가상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잼프네컷’ 포토부스를 무료로 상설 운영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제공되는 프레임·스티커 구성과 설치 경위(취임 1주년 특별전시에서 시작)를 전달한다. 논조는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의 발언을 인용해 ‘대통령과 국민의 친근한 소통’ 및 외국인 관광객의 문화유산 체험·공유를 기대하는 홍보적 취지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사건을 프레이밍한다.
SBS
SBS는 청와대가 사랑채 1층에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가상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무료 체험형 ‘잼프네컷’ 포토부스를 28일부터 상설 운영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제공되는 프레임·스티커 구성과 설치 배경(취임 1주년 특별전시)을 전달한다. 논조는 대통령과 국민의 ‘친근한 호흡’, 외국인 관광객의 문화유산 체험·공유 기대 등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발언을 인용해 참여형 콘텐츠의 친근함과 홍보 효과를 강조하는 소개형 프레이밍이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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