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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46% 하락 5,400대로 밀려…7개월만 최저

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6% 하락한 5469.47에 마감하며 5,400대로 내려가 약 7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 FOMC 기준금리 결정을 앞둔 경계 심리 속에 외국인이 6955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474억원, 6110억원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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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해 각각 7개월 만의 최저치로 내려갔다는 시장 동향을 수치 중심으로 전달한다(코스피 -1.46%로 5,400대 마감, 코스닥 -3.26%로 720대 마감). 장 초반 하락 출발 후 반등에 실패했고 장 마감 직전 낙폭이 확대됐다는 흐름을 강조하며, 특정 원인 분석이나 평가보다는 하락 폭·수준·최저치 기록 등 사실 정보에 초점을 맞춘다.

    코스피, 1.46% 하락 5,400대로 밀려…7개월만 최저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코스피가 FOMC 금리 결정을 앞둔 경계심리 속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와 반도체 대형주 약세, 프로그램 매도 우위가 겹치며 1.46% 하락해 5469선에 마감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은 하락의 핵심 동인을 ‘외국인 수급 악화’와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부진’에 두고, 최근 한 달 코스피 낙폭이 해외 주요 지수보다 크다는 비교를 통해 투자심리 위축 프레임을 강조한다. 동시에 환율은 비교적 안정적이었다는 점과 향후 금리·물가·반도체 업황에 따라 변동성 완화 가능성이 갈릴 것이라는 전망을 덧붙인다.

    코스피, 외국인 6955억 순매도에 1.46% 하락… 5469선 마감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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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코스피, 1.46% 하락 5,400대로 밀려…7개월만 최저(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서울신문코스피, 외국인 6955억 순매도에 1.46% 하락… 5469선 마감 (새 창에서 열림)
  3. SBS'5,500선' 바닥 다지는 듯 했는데…코스피, 1.46% 하락하며 "7개월만 최저"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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