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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27일 의원총회 열기로…정국 인식·내년도 예산안 등 논의

더불어민주당은 27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정국 인식, 주요 정책, 내년도 예산안, 원내 현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론과 국정조사 문제, 11월 본회의 안건 등이 공유될 것으로 전망되며,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 조사 결과는 공식 의제로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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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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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더불어민주당이 27일 의원총회를 열어 정국 인식, 주요 정책, 내년도 예산안, 원내 현안 등을 논의한다는 일정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한다. 동시에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은 공식 안건에서 제외됐지만 친정청래계의 ‘TF 결과 공개’ 요구와 지도부의 유보·11월 의총 보고 가능성 등 당내 갈등과 쟁점을 함께 부각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與, 27일 의원총회 열기로…정국 인식·내년도 예산안 등 논의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더불어민주당이 27일 의원총회를 열어 정국 인식, 주요 정책, 내년도 예산안 등 현안을 논의한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공식 의제에는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 조사 결과가 포함되지 않았다고 보도한다(사실). 동시에 친정청래계 인사들의 ‘TF 결과 공개’ 요구와 지도부의 유보·11월 의총 보고 가능성을 부각해, 당내 갈등과 의혹 대응을 둘러싼 내부 긴장이라는 프레임으로 상황을 설명한다(논조/관점).

    與, 27일 의원총회 열기로…정국 인식·내년도 예산안 등 논의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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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與, 27일 의원총회 열기로…정국 인식·내년도 예산안 등 논의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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