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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전략투자공사, 韓정부 동일 신용등급 확보…대미투자 자금조달 발판
한미전략투자공사는 설립 이후 처음 실시한 국제신용평가에서 무디스 ‘Aa2(안정적)’와 S&P ‘AA(안정적)’ 등급을 받아 대한민국 정부와 동일한 수준의 신용등급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두 평가사는 공사가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정부의 전액 출자 및 관리·감독 등 높은 연계성을 주요 근거로 제시했으며, 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채권 발행 등 국제금융시장을 통한 재원 조달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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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조선일보
- 파이낸셜뉴스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한미전략투자공사가 설립 후 첫 국제신용평가에서 무디스 Aa2·S&P AA로 한국 정부와 동일한 신용등급(전망 안정적)을 받았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이를 정부 전액 출자와 관리·감독,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국가적 역할 및 정부와의 긴밀한 연계성이 반영된 결과로 설명하며, 향후 전략투자채권 발행 등 국제금융시장에서 대미 투자 재원조달 기반을 마련했다는 ‘발판’ 프레임을 강조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한미전략투자공사가 무디스·S&P로부터 한국 정부와 동일한 신용등급(Aa2·AA, 전망 안정적)을 설립 이후 처음 획득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이를 공사가 특별법에 따른 정책금융기관으로서 국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정부 전액 출자 및 관리·감독 등 정부와의 긴밀한 관계가 평가에 반영된 성과로 강조한다. 또한 이번 등급 획득이 국제 금융시장에서의 대외 신인도 제고와 향후 채권 발행 등 안정적 재원 조달 기반 마련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부각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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