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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침해사고 ‘중대’ 판단…정부, 민관 합동조사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더존비즈온에서 발생한 침해사고를 고객사로 피해가 확산될 가능성 등을 고려해 ‘중대한 침해사고’로 판단하고, 25일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조사에 착수했다. 더존비즈온은 10월 16일과 21일 두 차례 침해사고를 신고했으며, 정부는 사고 원인과 피해 현황·규모 등을 확인해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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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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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 조선일보
  • 한겨레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정부(과기정통부)가 더존비즈온 침해사고를 ‘중대한 사고’로 판단해 민관 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원인·피해 규모 및 고객사 확산 가능성을 집중 점검한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정부의 대응 절차(신고→자료보전 요구→심의위원회 긴급 개최→합동조사단 구성)와 조사 결과 공개 계획을 강조하며, 사건을 공공적 파급 가능성이 큰 보안 사고로 프레이밍한다.

    더존비즈온 침해사고 ‘중대’ 판단…정부, 민관 합동조사 착수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과기정통부가 더존비즈온 침해사고를 ‘중대한 사고’로 판단해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가동했다는 정부 조치와 절차(조사 권한, 구성 배경)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보도한다. 사실로는 신고 시점, 정부·KISA의 자료 보전 요구, ‘중대’ 분류 기준과 조사단 권한, 더존비즈온이 공지한 개인정보 유출 정황 및 두 번째 사고(백업 솔루션 취약점) 내용을 구체적으로 열거한다. 논조/관점은 사고의 파급 가능성과 심각성을 전제로 정부가 직접 조사에 나서는 ‘중대 사고’ 프레임을 강조하는 데 맞춰져 있다.

    정부, 더존비즈온 해킹 ‘중대 사고’ 판단… 민관합동조사단 가동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더존비즈온에서 두 차례 발생한 침해사고를 정부가 ‘중대한 침해사고’로 판단해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본격 조사에 착수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사고 신고 경위, VPN 계정 악용 정황, 일부 고객사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백업 서버 취약점 및 암호화 데이터 반출 정황 등을 구체적으로 나열한다. 논조/관점에서는 고객사 피해 확산 가능성과 파급력을 강조하며, 정부가 민간 전문가까지 포함해 철저히 조사하고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공적 대응’ 프레임으로 사건을 다룬다.

    ‘기업용 SW 업체’ 더존비즈온, 잇단 침해사고…민관합동 조사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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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신문더존비즈온 침해사고 ‘중대’ 판단…정부, 민관 합동조사 착수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정부, 더존비즈온 해킹 ‘중대 사고’ 판단… 민관합동조사단 가동 (새 창에서 열림)
  3. 한겨레‘기업용 SW 업체’ 더존비즈온, 잇단 침해사고…민관합동 조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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