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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국힘 최장수 대표' 張에 "보수정치 후퇴의 시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6일 국민의힘 출범 이후 최장수 대표가 된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그의 재임 기간이 보수정치의 후퇴였다고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장 대표가 막말·선동·부정선거 주장 등으로 일관했으며, 국정감사 과정에서 나온 일부 발언을 방치한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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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최장수 대표’ 기록을 두고, 지난 14개월을 ‘막말·선동·부정선거 주장’으로 점철된 보수정치의 후퇴로 규정하며 남은 임기에는 국회에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라고 촉구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 측면에서는 한 원내대표의 비판 프레임(아스팔트 정치, 자기 정치, 윤리 잣대의 선택적 적용, 국감장 막말 방치 책임)을 인용해 장 대표 리더십과 당내 언행 문제를 부각하는 방식으로 사건을 구성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최장수 재임을 두고 "막말·선동·부정선거"로 보수정치가 후퇴했다고 비판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장 대표가 국민의힘 출범 이후 최장수 당대표가 됐다는 점과 한 원내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국감 발언 방치, 징계의 선택적 적용 등을 지적했다는 내용을 전달하며, 논조/관점은 한 원내대표의 공세적 프레이밍(장 대표 재임=퇴행·책임 방기, '아스팔트 정치' 비판)을 그대로 부각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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