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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LA 유명 셰프와 신라면 요리…미국서 40주년 마케팅

농심은 23~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LA타임스 주최 미식 행사 ‘101 베스트 레스토랑 인 LA’에 참가해 신라면 40주년 기념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에서 LA 유명 셰프와 협업한 신라면 메뉴를 선보이는 등 미국 시장에서 40주년 마케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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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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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농심이 미국에서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LA타임스 주최 미식 행사에 참가하고, 현지 유명 셰프와 협업 메뉴·시식·포토존 등을 운영한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기업의 해외 마케팅 성과와 현지 미식 문화와의 접점을 강조하는 홍보·성과 소개형이며, 한국 식품기업으로 유일 참가했다는 점과 ‘101 베스트 레스토랑’ 선정 레스토랑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위상을 부각한다.

    농심, LA 유명 셰프와 신라면 요리…미국서 40주년 마케팅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농심이 LA타임스 주최 미식 행사에 참가해 신라면 40주년 기념 부스를 운영하고, 현지 유명 한식 셰프와 협업 메뉴를 선보였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기업의 해외 마케팅 성과와 ‘한국적 분위기’ 연출, 셰프 협업을 통한 신라면의 요리 확장 가능성 등 브랜드 매력 홍보에 초점을 맞춘 긍정적 소개에 가깝다.

    농심, LA 미식 행사서 신라면 40주년 부스 운영… 셰프 협업 메뉴 선보여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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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농심, LA 유명 셰프와 신라면 요리…미국서 40주년 마케팅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농심, LA 미식 행사서 신라면 40주년 부스 운영… 셰프 협업 메뉴 선보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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