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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리대출 확대에…카드론 금리 석달 만에 13%대로 하락
중저신용자 대상 중금리대출 취급이 확대되면서 카드론 평균 금리가 3개월 만에 13%대로 다시 하락했다. 다만 조달 비용이 상승하는 상황이어서 이러한 금리 인하 흐름이 계속될지는 불확실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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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조선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조달금리가 상승했음에도 카드론 평균 금리가 13%대로 내려온 사실을 수치로 제시하며, 그 배경을 중저신용자 대상 중금리대출 취급 확대에서 찾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카드론·조달금리 변동과 중금리대출 취급액 증가, 금융당국의 인센티브(총량 한도 제외 확대) 내용을 전달하고, 논조/프레이밍으로는 정부의 ‘포용금융’ 취지와 당국 정책 유인이 카드사 금리 하락 및 취급 확대를 이끌었다는 해석을 강조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카드론 평균 금리가 3개월 만에 13%대로 내려온 사실을 전하며, 그 배경을 금융당국의 중금리대출 규제 완화로 카드사들이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을 늘린 데서 찾는다(사실). 동시에 카드사 조달금리 상승과 중금리대출 금리상한, 연체 위험 등 ‘수익성·건전성 제약’을 강조하며 금리 인하 흐름이 지속되기 어렵다는 전망에 무게를 둔다(논조/관점).
서민 급전창구 카드론 금리 3개월 만에 13%대로…조달비용 올라 인하 흐름 이어질지는 미지수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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