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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X파일] “밥은 직접 해야” 통념 깬 서른살 햇반, 미국인 식탁도 바꿀까

CJ제일제당의 즉석밥 제품 ‘햇반’이 1996년 출시 이후 30주년을 맞았으며, 출시 초기의 부정적 인식과 달리 1인 가구·맞벌이 증가 등 변화 속에 국내 식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보도에 따르면 햇반은 지난해 연매출 1조1800억원, 국내 시장점유율 약 66%를 기록했고 누적 판매량은 68억개로 집계됐으며, 회사는 미국 시장 등을 발판으로 글로벌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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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햇반 30주년을 계기로 즉석밥에 대한 과거의 편견을 깨고 ‘한국 밥상 문화의 일부’로 자리 잡았으며 매출·점유율·누적판매 등 성과를 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CJ제일제당의 무균공정·패키징 등 ‘독보적 기술력’과 이재현 회장의 ‘미래 먹거리’ 철학, 특허·제품 다각화 성과를 강조하며 기업 혁신 서사로 프레이밍한다. 또한 K붐·웰니스·글루텐프리 트렌드를 배경으로 햇반을 ‘넥스트 K웨이브’ 대표 제품으로 키워 세계 시장(특히 미국) 확대와 2028년 목표 달성을 전망하는 관점이 두드러진다.

    “맨밥 사먹어?” 통념 깬 30살 햇반… K붐 타고 이젠 세계인의 식탁으로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햇반 30주년을 계기로 CJ제일제당이 누적 매출 10조원 돌파를 앞두고 미국을 발판으로 해외 비중을 확대해 글로벌 성장 동력을 만들려 한다는 ‘성공·확장’ 서사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진천 공장의 생산 공정(용기째 취반, 살균·클린룸 밀봉, 9개월 상온 보관), 판매·매출 수치, 미국 유통망 진입과 점유율 등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정체된 내수를 넘어 미국 시장 공략과 제품 다변화(건강밥·단백질 잡곡밥)를 통해 성장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기업 전략을 강조한다.

    서른 살 햇반, 누적 매출 10조원 눈앞… 美식탁 발판으로 글로벌 입맛 잡는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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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아일보“맨밥 사먹어?” 통념 깬 30살 햇반… K붐 타고 이젠 세계인의 식탁으로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서른 살 햇반, 누적 매출 10조원 눈앞… 美식탁 발판으로 글로벌 입맛 잡는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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