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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표, 'YS 오른팔' 고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 조문 [뉴시스Pic]
김영삼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고(故)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이 24일 91세로 별세하자, 25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여야 지도부와 정치권 인사들이 조문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공동장례위원장으로 조문하며 고인의 민주화 관련 활동 등을 추모했다. 장례는 대한민국헌정회장·4·19혁명공로자회장·민주화추진협의회장으로 치러지며 27일 발인 후 국립4·19민주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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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서울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여야 지도부가 고(故)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 빈소를 찾아 조문한 사실을 중심으로, 양당 대표 발언을 인용해 고인을 ‘민주화에 헌신한 YS 최측근’으로 조명한다(사실 보도). 논조는 부마항쟁·5·18 정신 등 민주화의 공통 뿌리를 강조하며, 조문을 계기로 여야가 이를 함께 성찰하고 더 나은 정치를 다짐하는 ‘초당적 추모’ 프레이밍을 부각한다(관점/프레이밍).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의 별세를 계기로 여야와 전·현직 권력 핵심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조문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그가 ‘YS 오른팔’로서 초당적 존재감을 가졌다는 점을 부각한다(사실). 논조는 최 전 장관의 4·19부터 문민정부까지의 이력과 민주화·개혁 기여를 상세히 소개하며, 정치권 통합의 매개가 된 원로 정치인으로 추모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관점).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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