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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대신 걷는 다리로…오세훈, 잠수교 공사 준비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잠수교를 찾아 한강 보행전용교 전환을 위한 문화공간 조성·접근성 개선 공사 준비 상황과 향후 활용 방안을 점검했다. 서울시는 26일 0시부터 잠수교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보행데크 설치, 보도·자전거도로 정비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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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뉴시스
  • 서울신문
  • 동아일보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잠수교 보행전용교 전환을 앞두고 공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행사(‘치킨데이’)에서 소통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차량 통행 전면 통제 시점과 보행데크 신설·보도/자전거도로 정비 등 사업 계획을 전달한다. 논조는 보행전용교 전환을 ‘서울 유일 보행전용교’ ‘명물 공간’으로 기대하는 오 시장의 발언을 인용해 긍정적 전망과 시민 이용 불편 최소화(공사 구간 조정, 통행 공간 확보) 방침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차 대신 걷는 다리로…오세훈, 잠수교 공사 준비 점검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잠수교 인근에서 보행전용교 전환 관련 브리핑을 듣고 공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현장을 중심으로, 잠수교가 26일부터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한강 보행전용교 조성 공사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전달한다. 논조는 정책 추진의 ‘현장 점검’과 ‘전환 일정’에 초점을 맞춘 설명적·행정 공지형이며, 갈등이나 비판보다는 사업 진행 상황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잠수교 보행전용교 전환 관련 브리핑 듣는 오세훈 서울시장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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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차 대신 걷는 다리로…오세훈, 잠수교 공사 준비 점검 (새 창에서 열림)
  2. 서울신문잠수교 보행전용교 전환 관련 브리핑 듣는 오세훈 서울시장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잠수교, 50년 만에 ‘걷는 다리’로 탈바꿈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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