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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보려고 배 타고 접근, 항만 보안시설 촬영 유튜버 적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 항만 보안구역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촬영하려고 유튜버가 배를 빌려 해당 구역에 접근했다. 이 과정에서 항만 보안시설인 국제여객터미널 등을 촬영한 사실이 확인돼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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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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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유튜버가 상어 ‘부캉이’를 촬영하려고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 항만 보안구역에 배를 빌려 접근하다 해경에 적발된 사실을 중심으로, 적발 경위(생중계·시민 신고·해경 출동)와 적용 가능한 위반 혐의를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보안시설 촬영 및 항만 보안 관련 법률 위반 혐의, 통선 선장에 대한 유선·도선 사업법 위반 조사 방침을 제시하며, 논조/관점은 ‘호기심·콘텐츠 목적의 접근이 보안 규정 위반으로 이어졌다’는 법·질서 및 보안 준수 프레임을 강조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유튜버가 ‘부캉이’를 촬영하려다 국가 보안시설인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을 불법 촬영해 해경에 적발된 사건을 중심으로, 법 위반과 항만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해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적발 경위(시민 신고→해경 출동), 적용 혐의와 향후 과태료·입건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전하며, 논조/관점에서는 ‘덜미’, ‘범행’ 등의 표현으로 통제 회피를 시도한 행위를 문제적·위법한 행동으로 프레이밍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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