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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가족과 함께 고구마 수확…'그린팜' 봉사활동

롯데건설은 9월 19일과 10월 24일 서울 강서구 개화동 일대 텃밭에서 임직원과 가족 80여 명이 참여한 ‘그린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고구마 등 농작물을 수확하고 꽃바구니를 만들어 등촌4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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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조선일보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롯데건설 임직원·가족 80여 명이 참여해 고구마 등 농작물을 수확하고 꽃바구니를 만들어 지역 주민에게 전달하는 ‘그린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기업의 친환경·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긍정적으로 조명하며, 복지관 프로그램 취지(취약계층 건강 회복·공동체 형성)와 1대3 매칭그랜트 등 지원 방식, 참여자 소감을 통해 ‘상생’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롯데건설, 가족과 함께 고구마 수확…'그린팜' 봉사활동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한 ‘그린팜’ 봉사활동을 고구마 수확·꽃바구니 제작 및 지역사회 전달 등 구체적 활동 중심으로 소개하며,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과 친환경·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를 긍정적으로 조명한다. 사실로는 봉사 일정, 참여 인원, 수확물 전달처, 그린팜의 운영 목적과 프로그램 내용, ‘1:3 매칭 그랜트’로 조성된 기금으로 진행됐다는 점을 전하고, 논조/관점으로는 “환경과 이웃을 생각하게 된 의미 있는 행사”라는 참가자 발언을 인용해 나눔과 공동체 가치, ESG 성격의 활동을 강조한다.

    롯데건설 임직원, 강서구 개화동 ‘그린팜’ 봉사활동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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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롯데건설, 가족과 함께 고구마 수확…'그린팜' 봉사활동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롯데건설 임직원, 강서구 개화동 ‘그린팜’ 봉사활동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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