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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한식의 날' 기념식…발효문화·AI·미식관광으로 한식 세계화
법정기념일로 처음 지정된 ‘한식의 날’을 맞아 10월 23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제1회 기념식이 열렸고, 정부는 전통 발효문화 계승과 AI·푸드테크 활용, 미식관광, 해외 한식당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한식 세계화를 추진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같은 장소 거울못 일대에서는 25일까지 ‘한식대축제(HANSIK FESTA)’가 열려 체험·시식과 공연, 플리마켓 등으로 전통·모던 한식과 K디저트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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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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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법정기념일로 처음 열린 ‘한식의 날’ 기념식을 정부 주도의 한식 세계화 정책 발표와 산업·외교 행사로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발효문화 계승과 AI·푸드테크, 미식관광, 해외 한식당 경쟁력 강화 등 ‘4대 추진 방향’을 핵심으로 부각한다. 또한 한식 인기를 국산 농산물 소비 확대와 식품·외식산업 성장으로 연결하겠다는 정부 구상, 공공외교 자산으로서 K-푸드의 의미, 유공자 표창 및 축제·컨퍼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한식 확산의 긍정적 전망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한식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처음 지정된 점과 이를 계기로 열린 기념식·콘퍼런스·한식페스타 등 현장 행사를 중심으로, 한식의 경쟁력과 세계화 가능성을 축제 분위기 속에서 소개한다(사실 보도). 특히 전통·모던 한식과 K디저트, SNS를 통한 ‘역수입’ 유행(고추장 아이스크림) 같은 사례를 강조하며 한식의 확장성과 대중적 호응을 부각하는 긍정적 프레이밍을 사용한다(논조/관점).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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