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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수시 먹통 12월까지 개선책"…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
국회 교육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올해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먹통’)의 원인과 책임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정시모집 전인 12월까지 원서접수 시스템 개선 대책과 공적 관리체계 전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고, 대교협 이기정 회장은 사무총장 출장 승인 경위에 대해 사과하며 사퇴를 포함한 책임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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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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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국회 교육위 종합국감에서 제기된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먹통’ 책임론을 중심으로, 교육부가 12월까지 개선책과 공적 관리체계 전환 검토를 내놓았고 대교협 회장이 사퇴까지 포함해 책임 방안을 고려했다고 사실 위주로 정리한다. 동시에 장애 원인을 기술적 호환성 문제·부실한 사전 점검·미흡한 대응체계로 구체화하고, 경쟁률 공개 방식·수험번호 체계 개선 등 재발 방지 대책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아울러 입시 공정성 논란, 사학비리 의혹, 미인가 교육시설 관리, 역사 강연 논란, 국가교육발전계획 발표 연기 등 국감 주요 현안을 함께 나열해 ‘교육 현안 전반의 점검’ 맥락으로 묶어 전달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를 국정감사 질의응답을 통해 입시 공정성 훼손과 책임론의 문제로 부각하며, 장관과 대교협 회장이 ‘책임을 지겠다’ ‘사퇴도 고려’라고 밝힌 대목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마감 연장 후 추가 접수로 경쟁률이 상승한 사례, 경쟁률 확인 후 접수된 3건 취소, 대교협 사무총장의 해외출장 논란과 회장의 해명 등을 제시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학생들에게 ‘사활이 걸린 문제’라는 야당 지적과 정치적 책임 요구를 전면에 놓고, 장관의 “그들 때문에 떨어졌다고 보기 어렵다”는 반박을 함께 실어 책임 공방 구도를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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