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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참피' 여파, 제주 23일 낮부터 비… 산지 150㎜ 이상
제30호 태풍 ‘참피’의 간접 영향으로 23일 낮부터 제주에 비가 시작돼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5일까지 제주 전역에 50~100㎜, 산지·중산간에는 150㎜ 이상 강수가 예상되며, 제주 남쪽 해상에는 최고 6m의 높은 물결이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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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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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태풍 ‘참피’의 직접 상륙 가능성은 낮지만 제주에 비·강풍·풍랑 등 간접 영향이 주말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기상청 예보를 중심으로 전달한다. 사실로는 예상 강수량(산지·중산간 150㎜ 이상 가능), 해상 파고(최고 6m), 풍속, 비 시작 시점과 같은 수치·시간 정보를 상세히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항공·해상 이용객과 해안 안전사고, 야외행사 참가자들의 ‘주의’와 ‘운항·운영 정보 확인’ 필요성을 강조하는 안전·경계 프레이밍을 취한다. 또한 태풍 진로·세력 변수에 따라 영향 범위가 달라질 수 있고, 국내 영향 태풍으로 분류될 경우 ‘늦은 시기 태풍’ 기록 경신 가능성도 함께 부각한다.
한겨레
한겨레는 ‘상강’ 한파가 아침까지 이어지지만 낮부터 평년 수준으로 기온이 회복된다는 기상 전망과, 태풍 ‘참피’ 및 기압골 영향으로 제주·남부를 시작으로 비가 확대된다는 예보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특히 제주에 시간당 20~30㎜ 강한 비, 순간풍속 70㎞ 이상 강풍, 풍랑특보 강화 가능성 등 위험 요소와 선박 유의·최신 기상정보 확인 같은 주의 메시지를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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