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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킨텍스역 엘리베이터서 커터칼 '드르륵'…40대 입건

경기 고양시 GTX 킨텍스역 엘리베이터에서 한 남성이 커터칼을 들고 칼날을 밀어 올렸다 내리는 행동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인근에서 40대 남성을 검거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으며, 남성은 가전제품 설치기사로서 도구를 들고 다니다 칼이 잘 작동하지 않아 조작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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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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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뉴시스는 GTX 킨텍스역 엘리베이터에서 40대 남성이 커터칼을 소지하고 칼날을 올렸다 내리는 행동을 해 112 신고가 접수됐고, 경찰이 인근에서 검거해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SNS에 영상이 확산되며 시민 불안 반응이 이어졌다는 점을 강조해 ‘공공장소 흉기 소지로 인한 불안’ 프레임을 부각한다. 다만 당사자가 설치기사로서 도구를 들고 다녔고 작동 점검 차원이었다는 해명을 함께 제시하며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이라는 중립적 톤을 유지한다.

    GTX 킨텍스역 엘리베이터서 커터칼 '드르륵'…40대 입건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GTX 킨텍스역 엘리베이터에서 40대 남성이 커터칼을 소지하고 칼날을 올렸다 내리는 행동을 해 112 신고가 접수되고 경찰이 검거·입건한 과정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SNS에 영상이 확산되며 시민 불안 반응이 이어졌다는 점과, 당사자가 ‘가전제품 설치기사로 도구를 들고 다니며 작동 확인을 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는 진술을 함께 제시해 공공장소 흉기소지에 대한 불안과 해명을 병치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GTX 킨텍스역 엘리베이터서 커터칼 ‘드르륵’…40대 입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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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GTX 킨텍스역 엘리베이터서 커터칼 '드르륵'…40대 입건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GTX 킨텍스역 엘리베이터서 커터칼 ‘드르륵’…40대 입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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