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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출신 김태원 청년비서관 161억 재산 신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10월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등록 사항을 관보로 공개한 가운데, 7월 청와대(대통령실)에 합류한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이 161억4241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신고 재산에는 서울 용산구 아파트와 엔비디아·테슬라·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외 주식이 포함됐으며, 이번 수시 공개 대상자는 7~8월 신규 임용·퇴직한 고위공직자 등 8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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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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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동아일보는 10월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 공개 결과를 전하며, 김태원 대통령청년미래비서관이 현직자 중 최다인 161억여 원을 신고했다는 점을 핵심으로 부각한다. 기사에서는 김 비서관의 구글코리아 전무 출신 경력과 아파트·국내외 주식 등 자산 구성, 다른 고위공직자들의 신고액을 나열해 ‘고액 재산 신고’ 현황을 비교·순위화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또한 퇴직자 중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의 2759억 원대 재산과 증가분(주식가액 변동)을 함께 제시해 전체 공개 대상자 중 최고액 사례를 강조한다.
SBS
SBS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를 근거로, 구글 출신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이 해외 빅테크 주식 중심으로 161억 원대 재산을 신고했고 현직자 중 최고액이라고 사실 위주로 전한다. 동시에 다른 현직·퇴직자의 신고 내역을 함께 나열하며, 특히 퇴직자인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의 2,700억 원대 재산을 ‘압도적 1위’로 강조해 고액 재산 신고 사례를 비교·순위화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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