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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잘래요" vs "잘해요"…실습 여경 성희롱 논란

경북 포항북부경찰서 관할 파출소에서 20대 남성 경찰관이 근무 중 실습 중인 20대 여성 경찰관에게 전화로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여성 경찰관은 "나랑 잘래요"라고 들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해당 경찰관은 조사에서 "잘해요"라고 말했다며 부인했으며 통화 녹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사람을 분리 조치했고, 평소 갑질 의혹도 함께 제기돼 사실관계가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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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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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포항북부서 남성 경찰관이 실습 여경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주장’과 당사자의 반박(“잘래요”가 아니라 “잘해요”)을 병치하며, 사실관계가 다투어지는 논란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분리 조치가 이뤄졌다는 점과 경찰서 관계자의 ‘오해 가능성’ 언급을 전하고, 추가로 평소 ‘갑질’ 의혹까지 제기돼 관심이 쏠린다는 프레이밍으로 사건을 확장해 다룬다.

    "나랑 잘래요" vs "잘해요"…실습 여경 성희롱 논란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포항 파출소에서 선임 남경이 실습 여경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전하면서, 당사자 진술이 ‘잘래요’ vs ‘잘해요’로 엇갈리고 녹음 등 물증이 없어 성희롱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경찰 설명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통화 시간(약 11초), 녹음 부재, 동료의 미청취, 근무조 분리 조치 등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에서는 ‘단정 곤란’과 ‘통상적 갈등 가능성’ 프레임으로 사건을 신중하게 다룬다.

    "'나랑 잘래요" vs "나랑 잘해요'"…실습 여경 성희록 의혹 논란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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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나랑 잘래요" vs "잘해요"…실습 여경 성희롱 논란 (새 창에서 열림)
  2. 파이낸셜뉴스"'나랑 잘래요" vs "나랑 잘해요'"…실습 여경 성희록 의혹 논란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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