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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노사 단체교섭 잠정 합의…지하철 정상 운행(종합)
부산교통공사 노사가 단체교섭 결렬 이후 추가 협상을 진행한 끝에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 이에 따라 부산지하철 노조는 23일 예정됐던 파업을 철회했고, 지하철은 정상 운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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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부산교통공사 노사가 결렬 선언 이후 추가 협의를 통해 임금 3.5% 인상, 인력 산정 TF 구성, 처우·교대제 개선 등 내용을 담은 잠정 합의에 도달했고 파업이 철회돼 지하철이 정상 운행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막판 이견과 면담 과정을 거쳐 합의에 이른 ‘타결 과정’과, 추인·투표를 거쳐 확정되면 7년 연속 무분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안정·정상화 프레이밍이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부산지하철 노사가 추가 협상 끝에 잠정 합의에 이르러 23일 예정됐던 파업이 철회되고 지하철이 정상 운행하게 됐다는 ‘갈등 해소·운행 정상화’ 결과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보도는 임금 인상, 근무연수 기준 변경, 증원 건의, 공무직 처우 개선 등 합의안의 구체 항목과 함께, 최종 타결 시 ‘7년 연속 무분규’ 기록이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논조는 사장 발언을 인용해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정적 운영을 위한 노사 상호 양보의 성과로 프레이밍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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