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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돌아온 상어 '부캉이'…스스로 나가길 기다린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유도 작업으로 외해로 나갔던 흑상어 ‘부캉이’가 22일 새벽 다시 수로로 재진입한 것이 확인됐다. 부캉이는 차단막 안쪽으로 들어와 현재 1차와 2차 차단막 사이에서 유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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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연합뉴스
- 경향신문
- 동아일보
- SBS
- 조선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상어 ‘부캉이’가 3차 유도작업으로 외해로 나갔다가 몇 시간 만에 다시 인공 수로 차단막 안으로 재진입한 상황을 시간대·동선·차단막 구조(폰툰, 그물) 중심으로 상세히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차단막을 통과한 경로 가능성(폰툰 아래 공간)과 좁은 구역에 갇힌 듯 반복 유영하는 모습,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의 ‘안타까움’ 반응을 함께 담아 사건을 ‘재진입으로 인한 난감함/안타까움’의 프레임으로 묘사한다(논조/관점).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흑상어 ‘부캉이’가 외해로 몰린 뒤 그물망의 틈을 뚫고 수로로 재진입한 경위를 해수부 설명과 함께 구체적으로 전하며, 차단막 추가 설치·드론 투입·오탁 방지망 제거 등 구조 당국의 대응 계획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재진입 위치와 원인 추정, 현재 동선, 향후 작업 일정 및 과거 구조 실패·성공 경과를 나열하고, 논조/관점에서는 ‘그물망 허점’과 ‘재진입’에 초점을 맞춰 구조 작업의 난항과 당국의 조치 과정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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