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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기온 오르지만 남부지방 비… 태풍 ‘참피’ 주의

제30호 태풍 ‘참피’가 북상 중인 가운데, 주말에는 기온이 오르지만 제주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남해상에는 강풍과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는 예보가 나왔다. 기상 당국은 태풍이 25일께 한반도에 가장 가까워질 것으로 보며, 한반도로 직접 향할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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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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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한겨레

    한겨레는 한파 이후 주말~다음 주 초 기온이 단계적으로 오르지만, 다음 주 중반 새 기압골로 다시 추워질 수 있다는 기상청 예보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동시에 태풍 ‘참피’의 진로 변동 가능성과 남부·제주 강수, 해안 강풍·너울 등 위험 요소를 강조하며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남해상 이동을 자제하라는 ‘주의’ 프레이밍을 취한다.

    주말 기온 오르지만 남부지방 비… 태풍 ‘참피’ 주의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태풍 ‘참피’의 한반도 상륙 가능성은 낮다고 전하면서도, 23~25일 남부·제주 중심의 비와 강풍·풍랑 등 간접 영향 가능성을 핵심 위험 요소로 강조해 대비를 촉구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태풍의 예상 이동 경로, 강수량·풍속·파고 전망과 항공기 운항 차질 가능성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논조/프레이밍으로는 ‘상륙은 낮지만 변동성은 있고 약화한 저기압도 피해를 낼 수 있다’는 점을 들어 경계심을 유지하게 만든다.

    태풍 '참피' 한반도 올 가능성은…주말까지 남부 비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기상청 브리핑을 근거로 태풍 ‘참피’가 25일 한반도에 최근접하며 제주·남부 중심의 비와 남해상 강풍·높은 물결이 예상된다는 예보를 전달한다. 사실 정보로는 예상 이동 경로, 강수량 범위, 강풍·너울 시점, 기온 변동 전망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1951년 이후 가장 늦은 영향 태풍’ 가능성과 주말 항공기 운항 확인 등 위험·이례성 및 대비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태풍 '참피' 25일 한반도 최근접…제주 최대 80㎜ 비·남해상 강풍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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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겨레주말 기온 오르지만 남부지방 비… 태풍 ‘참피’ 주의 (새 창에서 열림)
  2. SBS태풍 '참피' 한반도 올 가능성은…주말까지 남부 비 (새 창에서 열림)
  3. 파이낸셜뉴스태풍 '참피' 25일 한반도 최근접…제주 최대 80㎜ 비·남해상 강풍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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