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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한 산후조리원서 생후 12일 신생아 숨져
전남 목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생후 12일 된 신생아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19일 오전 10시쯤 ‘신생아가 숨졌다’는 신고를 접수했으며, 사망 당시 청색증 증상이 있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조리원 관계자들의 업무상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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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목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생후 12일 신생아가 숨진 사건을 경찰 수사 착수 사실과 함께 시간대, 신고 주체(부모), 부검 의뢰 등 확인된 정보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중립적이며, 사인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는 점을 전제로 국과수 부검을 통한 원인 규명과 산후조리원 측 부주의 여부를 경찰이 조사 중이라는 수사 진행 프레임을 강조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목포 산후조리원에서 생후 12일 신생아가 숨진 사건을 경찰 신고 접수, 청색증 증상, CCTV 부재, 관계자 조사 및 부검 의뢰 등 수사 진행 상황 중심의 사실 전달로 보도한다. 논조는 원인 단정 없이 경찰이 업무상 과실 여부와 사망 원인을 규명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며, CCTV가 없다는 점을 수사 난점/확인 필요 요소로 강조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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