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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전작권 운전대 우리가 잡자는 것…美에 내리라는 것 아냐"

청와대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해 현재 미국이 주도하는 구조에서 한국이 주도권(‘운전대’)을 갖자는 취지이며, 미국에 역할을 내려놓으라고 요구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한국이 운전석을 맡고 미국은 조수석에서 협력하는 형태를 설명하며, 관련 논란이 본질을 벗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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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는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의 발언을 중심으로 전작권 전환을 ‘미국을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한미가 함께 가되 한국이 주도권(운전대)을 잡는 역할 조정으로 설명하는 정부 입장을 전달한다. 또한 주한미군사령관 발언을 미국 정부 전체 입장으로 단정하기 어렵고 전작권 환수를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라는 청와대의 해명을 비중 있게 소개한다. 아울러 한미 정상 간 골프 회동 TF 구성은 동맹의 견고함을 상징할 이벤트로서 준비가 필요하다는 청와대 설명과, 골프를 정치 공방 소재로 삼는 야권 비판에 대한 반박을 함께 전한다.

    靑 "전작권 운전대 우리가 잡자는 것…美에 내리라는 것 아냐"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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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靑 "전작권 운전대 우리가 잡자는 것…美에 내리라는 것 아냐"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靑 "전작권 환수, 우리가 운전대 잡고 美 조수석 앉는 것…美 내리라는 것 아냐"(종합) (새 창에서 열림)
  3. SBS[인터뷰] 성기홍 "'전작권 환수' 우리가 운전대 잡고 미국은 조수석에…대통령 새벽 SNS 글이 문제? 본질 비껴가"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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