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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총리 "국민 체감, 정부 업무평가 최우선 기준…자화자찬 아닌지 철저 점검"
한성숙 국무총리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업무평가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며 정부 업무평가의 최우선 기준을 ‘국민 체감’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정책이 국민 삶에 실질적 변화와 개선을 가져왔는지, 수요자에게 제대로 도달하는지, 정부의 자화자찬에 그치지 않는지 등을 철저히 점검하고 부처 간 협업과 적기 추진 여부도 평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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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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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한성숙 국무총리가 정부업무평가위원회 회의에서 정부 업무평가의 최우선 기준을 ‘국민 체감’으로 두고, 정책이 국민 삶에 실질적 변화와 개선을 가져왔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한 발언을 중심으로 사실 전달한다. 논조/관점으로는 평가가 부처 실적 확인에 그치지 않도록 책임성·효과성·적기 작동 여부를 따지고, ‘정부의 자화자찬’ 가능성을 경계하며 수요자 도달과 부처 간 협업·소통을 강화하라는 총리의 주문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한성숙 국무총리가 정부업무평가의 최우선 기준으로 ‘국민 체감’을 제시하고, 정책이 현장에 제대로 도달하는지 및 정부의 자화자찬에 그치지 않는지 철저히 점검하라고 당부한 발언을 중심으로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또한 정책의 적기 작동, 부처 간 협업 촉진, 평가 결과의 환류·보상 강화 등 평가 체계 개선 방향을 함께 소개하며 ‘성과를 냉정하게 점검하고 보완하자’는 정부 메시지를 강조한다.
SBS
SBS는 한성숙 국무총리가 정부업무평가에서 ‘국민 체감’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정책이 현장에 도달하는지와 정부의 자화자찬으로 흐르지 않는지를 철저히 점검하라고 주문했다는 발언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전반적으로 평가는 냉정한 점검·속도감 있는 추진·부처 협업·환류와 보상 강화로 정책 품질을 높여야 한다는 총리의 메시지를 강조하는 관점으로 구성돼 있다(논조/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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