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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까지 산재사망 366명, 전년보다 20% 감소…역대 최저치

올해 1~9월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는 36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91명(19.9%) 감소해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 기간 산재 사망자가 처음으로 300명대를 기록했으며, 건설업과 추락사에서 사망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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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고용노동부 발표 통계를 중심으로 올해 1~9월 산재 사망자가 전년 대비 약 20% 감소해 ‘역대 최저’라는 성과를 수치로 강조한다(사업장 규모·업종·유형별 감소 확산, 특히 건설업 감소). 동시에 대전 안전공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 등 대형 화재·폭발 영향으로 제조업 사망이 늘고 특정 지역(대전) 급증이 나타났다는 예외를 함께 부각하며, 정부가 감독 강화·집중점검 등 대응을 이어간다는 정책 프레임으로 정리한다.

    올해 9월까지 산재사망 366명, 전년보다 20% 감소…역대 최저치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1~9월 산재 사망자가 366명으로 통계 작성(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집계) 이후 처음 300명대를 기록했고, 건설업·추락사에서 감소폭이 컸다는 고용노동부 발표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한다. 동시에 노동부가 감소를 ‘정책효과’로 자평하며 소통창구 활성화, 노동감독관 예방활동, ‘안전한 일터 지킴이’ 도입, 특별감독·지역 협업 등 정부의 감독·예방 조치를 성과 요인으로 제시하는 프레이밍을 비중 있게 담는다. 다만 제조업 사망자는 대형 사고 영향으로 늘었다는 점과 연말까지 고위험 사업장 감독·화재폭발 집중점검 및 예산 지원 계획도 함께 부각한다.

    올해 9월까지 산재 사망 첫 300명대…건설업·추락사 크게 줄어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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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올해 9월까지 산재사망 366명, 전년보다 20% 감소…역대 최저치 (새 창에서 열림)
  2. 한겨레올해 9월까지 산재 사망 첫 300명대…건설업·추락사 크게 줄어 (새 창에서 열림)
  3. 파이낸셜뉴스3분기 산재 사망 91명 감소…5인 미만 사업장도 34명 줄었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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