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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법인 상위 10%가 신고 수입 76% 차지…집중 더 심화"
국세청 과세 자료에 따르면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관련 업종 법인(법인세 신고 기준)에서 상위 10%가 전체 신고 수입의 약 76%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5년 법인세 신고 기준 해당 법인은 2024개이며, 총 신고 수익금액은 1조1134억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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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국세청 과세자료와 국회 정태호 의원실 자료를 근거로 1인 미디어(유튜버 등) 관련 법인의 수입이 상위 10%에 76%까지 집중되고, 10억원 이상 고수입 법인 수·신고액이 최근 몇 년간 급증했다는 통계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논조/관점으로는 산업 성장과 함께 수익 집중이 심화되는 흐름을 문제의식으로 제시하며, 해외 플랫폼 과세정보 확보와 신고 검증·세원관리 체계의 정교화 필요성을 의원 발언과 국세청 설명을 통해 강조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국세청 과세자료와 국회 제출 자료를 근거로 1인 미디어(유튜버 등) 법인 수입이 상위 10%에 76%가 집중되는 ‘승자독식’ 구조가 심화되고 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상위 고소득 법인 수와 수입 규모가 빠르게 늘고,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증가했다는 수치를 제시해 시장의 양극화·집중을 강조한다. 또 국세청이 외화수취자료를 바탕으로 광고수익·후원 등 수입을 확인하고 무신고·과소신고 검증을 진행 중이라는 점을 덧붙여 과세·검증 관점도 함께 부각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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