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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전IC 인근서 화물차가 작업 현장 덮쳐…신호수 숨져

19일 오후 11시 2분께 대전 유성구 화암동 호남고속도로지선 북대전IC 인근에서 50대 운전자가 몰던 2.5t 화물차가 도로 작업 현장을 덮쳤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신호수 1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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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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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북대전IC 인근 공사 구간에서 2.5t 화물차가 작업 차량과 신호수를 들이받아 신호수가 사망하고 운전자가 부상한 사고를 시간·장소·피해 규모 중심으로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경찰의 초기 판단을 인용해 앞차의 차로 변경을 피하려다 화물차가 방향을 틀면서 사고가 났다는 경위를 설명하며, 정확한 원인 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북대전IC 인근서 화물차가 작업 현장 덮쳐…신호수 숨져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북대전IC 인근 야간 도로 작업 현장에서 2.5t 트럭이 고소작업차와 신호수를 들이받아 신호수가 사망하고 운전자도 부상한 사고 사실을 중심으로 간단히 전달한다.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앞차의 급차선 변경을 피하려다 트럭이 방향을 틀며 발생했다는 경찰의 ‘추정’을 인용하고, 목격자·운전자 조사로 경위를 확인하겠다는 수사 계획을 덧붙인다. 전반적으로 경찰 설명을 기반으로 한 사고 경위·피해 규모에 초점을 둔 사건 스트레이트 보도 프레이밍이다.

    2.5t 트럭, 북대전IC 인근 작업 현장 덮쳐…신호수 1명 숨져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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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북대전IC 인근서 화물차가 작업 현장 덮쳐…신호수 숨져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2.5t 트럭, 북대전IC 인근 작업 현장 덮쳐…신호수 1명 숨져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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