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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만 쓰는 10% 할인 상품권 나온다
서울시가 야간 골목상권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100억 원 규모의 ‘달빛상품권’을 발행한다. 시민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해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서울 달빛야장’ 6개 상권과 해당 행정동의 서울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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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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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서울시가 야간 소비를 늘리기 위해 100억 원 규모의 ‘달빛상품권’을 발행하고, 오후 5시~자정에 특정 골목상권에서 10% 할인 구매·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정책 내용을 중심으로 전달한다(판매 시점, 사용처·시간, 업종 제한, 한도·환불 규정 등 실무 정보를 상세히 소개). 논조는 ‘야간경제·골목상권 활성화’라는 서울시의 정책 목적과 기대효과를 강조하며, 통합 BI 공개와 시 관계자 발언을 통해 사업의 확산 의지를 긍정적으로 프레이밍한다.
SBS
SBS는 서울시가 야장 시즌에 맞춰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10% 할인된 ‘달빛 상품권’을 판매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판매 시점(23일 오전 10시)과 사용 가능 시간(오후 5시~자정), 사용처(6개 상권) 등 이용 정보를 안내한다. 논조는 ‘야장 즐기기 좋은 날씨’라는 계절·생활 밀착 프레이밍으로 할인 혜택을 강조하며, 시청자가 ‘꼭 챙기라’는 실용적 소비자 안내에 초점을 맞춘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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