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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 폭우에 코스트코 양재점 '암흑천지'…계산대·냉장고까지 멈췄다
서울에 기습 폭우가 내린 지난 주말 코스트코 양재점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매장 내 계산대와 냉장·냉동 시설, 엘리베이터 등이 멈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매장에는 비상등만 켜져 있었으며, 정전 상황은 18일 SNS 게시글을 통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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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기습 폭우로 서울 도심 침수 피해가 이어진 가운데 코스트코 양재점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계산대·냉장/냉동 시설·엘리베이터 등이 멈추고 비상등만 켜졌다는 상황을 SNS 게시글을 근거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네티즌 반응을 다수 인용해 당시 매장 혼란, 이용객 불편, 식품 피해 가능성 등 ‘우려’와 ‘불안’에 초점을 맞추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논조/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서울에 시간당 50㎜ 안팎의 기습 폭우가 내린 주말 코스트코 양재점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계산대·냉장/냉동시설·엘리베이터가 멈추고 비상등만 켜졌다는 상황을 SNS 게시글과 당시 폭우 피해 맥락 속에서 전한다. 사실관계는 정전 발생과 설비 중단, 폭우로 인한 도심 침수·이동 불편 등을 중심으로 제시하고, 논조는 네티즌 반응을 인용해 매장 내 혼란, 이용객 불편, 식품 피해 및 손실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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