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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 서울공소청장 "李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은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돼 재판 중인 사건들의 공소 취소를 검토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MBK 관련 수사에 대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배후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취지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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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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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 한겨레

출처 5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국회 국정감사에서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를 검토·협의한 적이 없고, 해당 사건도 ‘여느 사건과 다르지 않다’며 개별 사건 처리 방향을 밝힐 수 없다는 원칙을 강조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사건심의위원회 심사 범위와 법무부 미래위 진상조사단의 권한(수사권 보유 여부) 논란을 함께 소개하며, 공소취소 추진 가능성과 제도적 권한 문제를 국감 쟁점으로 묶어 전달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박철우 서울공소청장 "李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국정감사에서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를 검토·협의한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개별 사건 처리에 대해선 원칙상 언급할 수 없다고 설명한 발언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또한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진상조사단을 둘러싼 권한 논란(공소청 사건심의위 심사 대상에 공소취소 포함 여부, 진상조사단의 수사권이 개정 형소법에 어긋나는지)을 국감 쟁점으로 제시하며 관련자들의 ‘검토 필요’·‘협의해 판단’ 입장을 함께 전한다.

    박철우 서울공소청장 "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 검토한 적 없어"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국정감사에서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취소를 검토한 적이 없고, 법무부·공소청 본청으로부터 관련 협의나 자료 요청도 없었다고 답한 발언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동시에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 사건을 둘러싼 ‘무혐의 보고·반려’ 보도와 관련해 박 청장이 수사팀과 자신의 의견이 일치한다고 강조하며, 수사팀-기관장 불일치로 비친 언론 보도에 ‘배후가 있다’고 반발한 대목을 부각해 갈등 프레임을 소개한다.

    서울중앙공소청장 “이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MBK 수사 언론 보도에 배후 있다고 생각” (새 창에서 열림)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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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박철우 서울공소청장 "李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 (새 창에서 열림)
  2. SBS박철우 서울공소청장 "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 검토한 적 없어"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서울중앙공소청장 “이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MBK 수사 언론 보도에 배후 있다고 생각” (새 창에서 열림)
  4. 조선일보박철우 중앙공소청장 “李 공소 취소 검토한 적 없어” (새 창에서 열림)
  5. 한겨레박철우 서울공소청장 “이 대통령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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