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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지용 "수사의 정치화 청산…공정·중립성·절차 정의 지킬 것"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청장은 출근길 발언에서 조직의 조기 안착을 위해 인적·물적 인프라를 신속히 갖추고, ‘수사의 정치화’를 청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수사의 공정성·중립성 및 절차적 정의를 지키겠다고 했으며, 자신이 강조한 ‘책임수사제’는 기소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수사 결과에 끝까지 책임지는 체계를 뜻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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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한겨레
- 파이낸셜뉴스
각 언론사의 관점
한겨레
한겨레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첫 출근길에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검찰의 수사권 남용 등 폐해의 원인을 ‘수사의 정치화’로 보고 이를 청산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면에 배치해 보도한다. 사실로는 김 청장이 공정성·중립성·절차적 정의 준수, 조직 조기 안착을 위한 TF 구성, 사회적 약자·피해자 및 국민 권익 보호, ‘책임수사제’의 취지(기소 목표가 아니라 사실관계에 따른 처리)를 설명했다고 전한다. 논조/관점으로는 새 수사기관이 정치적 수사에서 벗어나 공정하고 절차적으로 운영돼야 한다는 프레임을 강조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이 제시한 운영 기조(조기 안착을 위한 TF 구성, 인적·물적 인프라 확충, 공정·중립·절차적 정의 준수, 사회적 약자·범죄 피해자 보호)를 중심으로 그의 발언을 전달한다. 논조는 ‘수사의 정치화 청산’을 과거 검찰의 폐해 원인으로 짚는 김 청장의 문제의식과, ‘책임수사제’가 기소 실적이 아니라 수사 결과에 끝까지 책임지는 체계라는 설명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구성돼 있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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