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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약국서 '감기' 열창…이기찬 '약국 버스킹' 우려도

가수 이기찬이 대표곡 ‘감기’와 연관된 홍보 기획으로 이달 들어 서울·춘천·대전·충주·인천 등 전국 각지 약국을 찾아 미니 라이브 공연을 하는 ‘약국 버스킹’을 진행했다. 온라인에서는 참신하다는 반응이 나온 반면, 약사 사회에서는 특정 약국의 고객 유인이나 의약품 판촉으로 비칠 수 있다며 우려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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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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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는 이기찬의 전국 약국 ‘버스킹’이 화제를 모으는 사실과 일정·발언 등을 전하면서도, 약사 사회와 보건당국의 시각을 중심으로 ‘환자 유인’ 및 약사법상 호객행위 금지 규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우려를 부각한다. 특히 공연이 특정 약국 홍보나 의약품 판매 촉진으로 변질될 수 있고 일부 약국의 성격(창고형 약국)까지 언급하며 마케팅 프레이밍을 강화한다. 동시에 이기찬 측의 “관련 법률 준수” 입장도 함께 전해 균형을 맞춘다.

    전국 약국서 '감기' 열창…이기찬 '약국 버스킹' 우려도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이기찬의 ‘약국 버스킹’이 대중적으로는 참신한 홍보로 호응을 얻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면서도, 약사 사회·보건 당국의 우려를 중심으로 ‘약사법상 환자 유인·판촉’ 소지가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전국 약국 방문 공연, 방송 발언, 추가 일정 및 법 준수 입장 등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에서는 약국 내 연예인 공연이 특정 약국 고객 유치나 의약품 판매 촉진으로 악용될 위험이 크다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전국 약국 돌며 '감기' 부른 이기찬…불법 '환자 유인' 신고 위기?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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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BS전국 약국서 '감기' 열창…이기찬 '약국 버스킹' 우려도 (새 창에서 열림)
  2. 파이낸셜뉴스전국 약국 돌며 '감기' 부른 이기찬…불법 '환자 유인' 신고 위기?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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