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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해킹 90%' 중소 병·의원, 보안관제 가입은 0.007%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9월 민간 의료기관 사이버 침해사고 28건 중 25건(약 89%)이 병·의원급 중소 의료기관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정부의 24시간 의료 분야 보안관제 서비스 가입 의료기관은 61곳에 그쳤고, 전국 7만5560개 병·의원급 중 가입 기관은 5곳(0.007%)으로 사실상 미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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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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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국회 제출 자료를 근거로 중소 병·의원의 정부 보안관제 서비스 가입률이 0.007%에 불과하고, 해킹 피해의 대부분이 이들 기관에 집중된다는 통계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논조는 해킹 시도 급증과 의료정보의 민감성을 전제로, 현행 지원 체계가 실효성이 낮아 보안 격차가 심각하다는 문제의식을 부각한다. 이에 따라 복지부·사회보장정보원이 예산 확대와 인센티브 등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국회의원 발언을 통해 정책 보완 필요성을 강조한다.

    '의료기관 해킹 90%' 중소 병·의원, 보안관제 가입은 0.007%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

    뉴시스는 국회 제출자료를 근거로 의료기관 해킹 피해가 중소 병·의원에 집중되는 반면, 정부의 24시간 보안관제 서비스 가입은 상급종합병원에 치우치고 병·의원급은 사실상 0%라는 ‘보안 격차’ 문제를 수치로 강조해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가입률·침해사고 건수·랜섬웨어 비중·침해 경로 등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관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예산 확대와 인센티브 등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소병훈 의원의 문제제기와 대책 촉구를 중심 프레이밍으로 삼는다.

    의료기관 해킹 피해 90% 중소 병·의원…보안관제 가입 사실상 0%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의료기관 해킹 피해가 병·의원급 중소 의료기관에 압도적으로 집중돼 있다는 통계를 제시하며, 정부 보안관제 서비스 가입률이 0.007%에 그칠 정도로 보안 체계가 취약하다는 점을 문제로 부각한다. 사실로는 해킹 사고 건수·비중과 보안관제 가입 현황, 병원 규모별 가입률 격차를 수치로 전달하고, 논조로는 ‘피해 집중 대비 대응 미흡’ 프레임에서 예산 확충·인센티브 등 대책 필요성을 강조한다.

    의료기관 해킹 10건중 9건 병·의원…보안관제 가입률은 0.007%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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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의료기관 해킹 90%' 중소 병·의원, 보안관제 가입은 0.007%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의료기관 해킹 피해 90% 중소 병·의원…보안관제 가입 사실상 0%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해킹 피해 집중 중소 병-의원, 보안관제 가입률은 0.007%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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