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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송치에 "李 정권 정치수사…무죄 입증할 것"
유승민 전 의원이 딸 유담 인천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해 인천대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경찰에 의해 불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송치했으며, 총장과 인천대 교수에게는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도 적용했다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채용 과정이 공정했다며 정치수사라고 주장하고 무죄를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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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조선일보
- 동아일보
- 한겨레
각 언론사의 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유승민 전 의원이 딸의 인천대 교수 채용 과정에 개입해 업무를 방해했다는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는 수사·절차적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경찰 수사 경과(조사·압수수색 횟수, 유담 교수는 혐의 확인 안 돼 입건하지 않음)와 유 전 의원의 반박(채용 공정, 정치수사 주장, 무죄 입증 의지)을 함께 배치해 ‘의혹 제기→수사→송치→당사자 반발’ 구도로 보도한다.
한겨레
한겨레는 유승민 전 의원이 딸의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으로 송치된 사실과, 경찰이 업무방해 혐의로 유 전 의원 등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는 수사 진행 상황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동시에 유 전 의원이 채용 과정의 공정성을 주장하며 ‘먼지털이식 조사’, ‘정치수사·정치감사’, ‘이재명 정권의 정적 탄압’이라고 반발한 발언을 상세히 인용해, 사건을 둘러싼 당사자의 ‘정치적 프레이밍’과 공방을 부각한다(논조/관점).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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