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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총리 "국무회의 공개로 업무에 더 몰입…긍정적 효과 더 클 것"
한성숙 국무총리는 일부 장관들이 비공식 만찬에서 국무회의 생중계에 우려를 표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없이 확산됐다며 유감을 표하고, 보도 내용 중 일부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그는 국무회의는 안건에 따라 공개·비공개로 구분해 진행되고 있으며, 생중계는 국정 운영의 투명성 제고와 국민 의견 반영을 위한 것으로 긴장감은 있을 수 있으나 업무 몰입과 책임감 강화 등 긍정적 효과가 더 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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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경향신문
- 한겨레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한성숙 국무총리가 ‘국무회의 생중계’에 대한 우려 보도를 공개적으로 반박하고, 해당 보도가 비공식 만찬 발언을 사실 확인 없이 왜곡·확산했다고 유감을 표한 점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은 총리의 설명을 상세히 인용해 국무회의 공개가 투명성 제고와 국민 의견 반영, 정부 정책 홍보에 도움이 되며 참석자들의 긴장감은 있더라도 책임감·몰입을 높여 긍정적 효과가 더 크다는 정부 입장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한성숙 국무총리가 ‘국무회의 생중계에 장관들이 우려를 표했다’는 일부 보도를 부인하며, 해당 만찬은 현안 논의 자리가 아니었고 구체적 사례 언급 등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 점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으로는 생중계를 국정 운영의 투명성 제고와 국민 의견 반영을 위한 조치로 프레이밍하고, 긴장감 등 부담은 있을 수 있으나 책임감·업무 몰입을 높여 긍정적 효과가 더 크며 국무위원들도 취지를 이해한다는 총리의 메시지를 강조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한성숙 국무총리가 국무회의 생중계에 대한 장관들의 우려 제기 보도를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비공식 만찬 발언이 사실 확인 없이 확산된 데 유감을 표했다는 점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국무회의 생중계를 국정 운영의 투명성 강화와 국민 의견 반영을 위한 조치로 설명하며, 긴장감은 있더라도 업무 몰입·책임감 제고 등 긍정적 효과가 더 크고 국무위원들도 취지를 이해한다는 총리의 메시지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논조/관점).
한겨레
한겨레는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를 건의했다’는 보도를 총리의 반박과 해명으로 정면에서 부인하는 흐름으로 전하며, 국무위원들이 생중계 취지를 이해하고 국무회의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는 점을 사실관계로 강조한다. 동시에 생중계로 발언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는 인정하되, 업무 몰입·책임감 강화와 정책 투명성 제고 등 ‘긍정적 효과가 더 크다’는 총리·총리실·대통령의 메시지를 중심 프레임으로 제시한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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