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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어린이보호구역서 우회전 차량에 초등 2학년 치여 숨져
15일 오후 4시 3분께 경남 밀양시 삼문동 상공회의소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우회전하던 SUV가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을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 학생은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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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밀양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사망 사고를 시간·장소·차량·신호 상황 등 사실관계 중심으로 간결하게 전달한다. 사고 지점이 어린이보호구역이며 운전자가 황색 점멸 신호 교차로에서 우회전 중이었고, 피해 아동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이었다는 정황과 함께 경찰의 입건 및 수사 진행을 강조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밀양 스쿨존에서 우회전 차량에 초등학생이 치여 숨진 사고를 시간·장소·차량·운전자 연령 등 사실관계 중심으로 전달한다. 특히 사고 지점이 어린이보호구역이며 황색 점멸 신호 교차로에서 우회전 중 발생했고, 피해 아동이 보행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상황이었다는 정황을 강조한다. 또한 경찰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어린이보호구역 치사 혐의로 입건해 경위를 조사 중이라는 수사 진행을 함께 전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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