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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올해 두 번째 희망퇴직 단행…근속 15년 이상 대상
신한카드는 올해 두 번째 희망퇴직을 실시하며,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근속 15년 이상 직원으로, 특별퇴직금은 월평균 임금 24개월치 수준이며 퇴직 예정일은 이달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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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신한카드의 올해 두 번째(박창훈 대표 취임 이후 세 번째) 희망퇴직 시행을 근속 15년 이상 정규직 대상, 보상 조건·재채용 프로그램 등 구체적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으로는 카드업계 전반의 내수 부진, 가계부채 관리 강화, 조달금리 상승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인력 구조 개편’으로 해석하며, 사옥 매각에 따른 일회성 이익과 순이익 2위 정체 상황을 함께 제시해 구조조정 필요성 프레임을 강조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신한카드의 올해 두 번째 희망퇴직을 ‘가계부채 관리 강화와 조달금리 상승 등으로 수익성이 악화된 카드업계 환경’ 속에서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조직 효율화를 추진하는 비용절감 조치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신청 기간·대상(근속 15년 이상)·특별퇴직금(월평균 임금 24개월치)·재채용 프로그램 등 조건과 함께, 올해 들어 반복된 희망퇴직 및 본사 사옥 매각 등 구조조정성 행보를 나열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업황 악화와 경쟁(순이익 1위 자리 상실) 압박을 배경으로 ‘고연차 인력 감축을 통한 구조 개선’ 프레임을 강조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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