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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라이더' 201명 개인정보 노출 정황…로그인 없이 열람

배달의민족 라이더 약 201명의 개인정보가 별도의 로그인 등 인증 절차 없이 외부에서 열람될 수 있었던 정황이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해킹 도구 없이도 접근이 가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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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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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배달의민족 라이더 약 201명의 이름·전화번호가 로그인 등 인증 없이 외부에서 열람 가능한 상태였다는 ‘개인정보 노출 정황’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노출 경로를 배달 플랫폼 위탁을 받는 배달대행 협력사로 추정되는 사이트로 지목하고, 웹주소 경로만 바꾸면 접근 가능한 수준이었다는 점을 강조한다. 논조로는 운영 업체의 접근통제 미흡 가능성과 함께 생성형 AI 기반 개발 과정에서 보안 설정이 누락됐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보안 관리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

    '배민 라이더' 201명 개인정보 노출 정황…로그인 없이 열람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배민 라이더 201명의 이름·전화번호가 로그인 없이 열람 가능한 상태로 외부에 노출됐다는 정황을 전하며, 해킹 도구 없이 URL 경로만 추가해 접근 가능했다는 점을 사실로 강조합니다. 또한 유출 경로를 배달 플랫폼 위탁을 받는 배달대행 협력사가 운영하는 사이트로 추정하고, 운영 측의 접근통제 미흡 또는 생성형 AI 기반 개발 과정에서의 보안 설정 누락 가능성을 제기하는 관점으로 보도합니다.

    해킹 도구 없이도 접근…'배민 라이더' 201명 개인정보 털렸다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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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대행업체 관리부실에…배달 라이더 201명 개인정보 노출 정황(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SBS해킹 도구 없이도 접근…'배민 라이더' 201명 개인정보 털렸다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배민 라이더 201명 이름·전화번호 인증 없이 노출 정황…배민 “사실관계 파악 중”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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