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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전·닉스, 5~6% 급락…'23만 전자·150만 닉스'로

13일 장 초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5~6%대(프리마켓 기준 6~7%대) 급락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1만7000원 수준, SK하이닉스는 130만8000원 수준까지 내려 거래됐고,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은 1000조원 아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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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조선일보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가 장 초반 5~6% 급락해 각각 ‘23만 전자’, ‘150만 닉스’ 수준으로 내려앉았다는 시장 동향을 수치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하락 배경으로는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중국 CXMT의 차세대 D램 양산 계획을 ‘악재’로 제시하고, 전날 급락으로 일부 선반영됐음에도 수급 위축 속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며 낙폭이 확대됐다는 흐름으로 설명한다(논조/관점).

    [특징주] 삼전·닉스, 5~6% 급락…'23만 전자·150만 닉스'로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프리마켓 급락을 수치(하락률·주가·시총 1000조 하회)로 전하며 단기 시장 충격에 초점을 맞춰 사실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관점으로는 하락 배경을 미국발 변수(‘AI 투자자금 회수’ 우려, 코어위브 재무건전성 이슈, CPI 상회로 금리 인하 기대 약화)로 연결해 성장주 전반의 투자 매력 저하 프레임으로 설명한다. 동시에 증권사 코멘트를 인용해 7거래일 연속 급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 유입 가능성과 TSMC 실적 발표 등으로 낙폭 축소 여지도 함께 제시한다.

    [특징주] 삼전닉스, 프리마켓에서 6~7% 급락 …SK하이닉스 시가총액 1000조 하회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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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 초반 7∼8% 하락세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특징주] 삼전닉스, 프리마켓에서 6~7% 급락 …SK하이닉스 시가총액 1000조 하회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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