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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CES’ 만들 수 있을까…정부, 전시산업 발전 로드맵 발표

정부가 2030년까지 ‘한국판 CES’로 불릴 만한 대표 전시회를 5개 이상 육성하는 내용을 담은 ‘전시산업 발전 로드맵 2030’을 발표했다. 한국전자전·반도체대전 등 첨단산업 전시회를 ‘AI’ 주제로 연계·통합해 아시아 대표 전시회로 키우고, 지역 특화 전시회도 선정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관련 예산을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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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 조선일보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산업통상부가 ‘전시산업 발전 로드맵 2030’을 통해 2030년까지 ‘한국판 CES’급 대표 전시회 5개 이상을 육성하고, 첨단산업 전시회 통합 및 지역 특화 전시(산업-문화·관광 결합) 확대, 예산 증액과 해외 진출 지원을 추진한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전시산업을 수출 확대·산업 혁신·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이자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정부 구상을 긍정적·발전 프레임으로 강조한다.

    ‘한국판 CES’ 5개 이상 만든다…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도약”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반도체대전 사례를 들어 로봇·AI반도체 등 ‘미래 산업 공급망’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전시가 한국 경쟁력을 알리는 수단이라는 사실을 전하며, 정부의 ‘전시 산업 발전 로드맵 2030’(전시회 통합·연계로 ‘한국판 CES’ 육성) 발표를 핵심 뉴스로 다룬다. 논조는 국내 전시산업이 매출 규모는 있으나 전시회가 소규모로 흩어져 있고 외국인 관람객 비중이 낮다는 문제의식을 강조하며, 해외 바이어·관광객을 끌어올 유인(대형화, 축제·관광 결합, 국제적 논의의 장 조성)이 필요하다는 프레이밍으로 정책 방향을 뒷받침한다.

    “K제품 팔 큰 장 세워라”… 한국판 CES 만든다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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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아일보‘한국판 CES’ 5개 이상 만든다…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도약”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K제품 팔 큰 장 세워라”… 한국판 CES 만든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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