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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경찰개혁위 첫 주재 "경찰 권한 커진 만큼 견제장치도 강화해야"

한성숙 국무총리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찰개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처음 주재하며, 수사·기소 분리 체계 개편으로 경찰 권한이 커진 만큼 이를 엄격히 통제할 견제장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사 기능 확대 과정에서 현장 치안이 약화되지 않도록 인력·자원 배분을 재검토해 민생치안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투명한 경찰권 행사 방안을 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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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뉴시스
  • 서울신문
  • 경향신문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한성숙 국무총리가 경찰개혁위 첫 회의에서 수사·기소 분리 이후 커진 경찰 권한을 전제로, 내·외부 통제 강화와 정치적 중립성 확보 등 견제장치 설계를 개혁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권한 확대에 상응하는 엄격한 통제’와 ‘민생치안 역량 강화’,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속도감 있는 개혁’에 방점을 찍으며, 경찰 조직의 근본을 건드리는 과감한 제안까지 주문한 총리 발언을 강조한다.

    한 총리, 경찰개혁위 첫 주재 "경찰 권한 커진 만큼 견제장치도 강화해야"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한성숙 국무총리가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찰개혁위원회 1차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한 사실을 사진과 함께 전달하는 현장 중심의 스트레이트 보도로 다룬다. 기사 본문에는 총리 발언의 구체적 내용이나 ‘경찰 권한 확대에 따른 견제장치 강화’ 등 정책적 쟁점에 대한 추가 설명·평가 없이, 회의 개최 및 발언 장면 자체를 강조하는 관점이 두드러진다.

    경찰개혁위원회 제1차 회의 주재하는 한성숙 총리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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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한 총리, 경찰개혁위 첫 주재 "경찰 권한 커진 만큼 견제장치도 강화해야" (새 창에서 열림)
  2. 서울신문경찰개혁위원회 제1차 회의 주재하는 한성숙 총리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한성숙 “경찰 신뢰회복 위해 뼈 깎는 수준으로 변해야…국민 눈높이서 개혁”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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