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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정무형보다 민생·실무형 비서실장 발탁…"정책 실행력으로 국정성과 속도"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전 대통령비서실장 후임으로 임광현 국세청장을 대통령비서실장에 발탁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인선은 정무형보다 민생·실무형 인사를 전면에 세워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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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무형보다 ‘민생·실무형’ 인사를 비서실장에 발탁한 것을, 집권 2년 차에 국정 성과를 빠르게 내기 위한 ‘정책 실행력 강화’ 인선으로 해석한다. 사실로는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의 관료·의원 경력과 국세청장 시절 성과, 정책실장에 이어 경제·정책 전문가 중심으로 참모진이 재편됐다는 점을 전하고, 논조로는 민생경제 집중·당정청 조율·조세정의 실천 등에서 실질 성과를 낼 적임자라는 기대를 강조한다.
SBS
SBS는 이 대통령이 신임 비서실장으로 임광현을 발탁한 것을 ‘정무형’보다 ‘민생·실무형’ 인선을 통해 정책 실행력과 국정 성과·속도를 내겠다는 신호로 해석하는 관점을 전한다. 패널 발언을 통해 대통령이 임광현을 신임하며, 국정 방향에 힘을 실어줄 인사이자 ‘일로 승부’하려는 선택이라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다만 비서실장에게는 영향력과 역량을 갖춘 인사가 필요하다는 야권 측 문제의식도 함께 소개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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