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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2심 징역 1년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은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및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 등의 비화폰(보안전화) 계정·정보를 삭제해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고법은 항소심에서 1심 무죄를 파기하고 박 전 처장에게 증거인멸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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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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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12·3 비상계엄 이후 비화폰 계정 삭제 혐의로 기소된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에 대해 항소심이 1심 무죄를 뒤집고 증거인멸 혐의로 징역 1년 실형을 선고했다는 법원 판단을 중심으로 속보 형태로 전달한다(사실). 논조는 판결 결과와 절차적 변화(원심 파기, 형량)를 간결히 강조하며, 사건을 ‘비화폰 삭제=증거인멸’ 프레임으로 요약해 보도한다(관점).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박종준 전 경호처장이 12·3 내란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 등 관련자들의 경호처 비화폰 계정·통화내역을 삭제해 ‘내란 증거를 인멸’했다는 혐의에 대해, 2심이 1심 무죄를 뒤집고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재판부 판단을 인용해 박 전 처장이 비화폰 사용 및 삭제 효과를 인식하고도 삭제를 승인했으며, 그 결과 내란 형사사건의 ‘실체적 진실 발견’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속보]‘비화폰 삭제’ 박종준 증거인멸 2심 징역 1년…“내란 형사사건 진실 발견에 부정적 영향”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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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1심 무죄' 前경호처장 2심 징역 1년…尹비화폰 증거인멸 유죄(종합)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비화폰 삭제' 박종준 전 경호처장, 2심서 유죄…징역 1년(종합)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속보]‘비화폰 삭제’ 박종준 증거인멸 2심 징역 1년…“내란 형사사건 진실 발견에 부정적 영향” (새 창에서 열림)
- SBS'윤석열 비화폰 삭제' 박종준 전 경호처장 2심 징역 1년…1심 무죄 뒤집혀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비화폰 증거인멸' 박종준 전 경호처장 2심서 징역 1년...1심 무죄 파기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윤석열 비화폰 삭제해 내란 증거인멸”…박종준 전 경호처장 무죄→징역 1년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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