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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학대피해 아동 돕는 '아이케어 카' 20대 기증
현대차그룹이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이동 상담 차량 ‘아이케어 카’ 20대를 기증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사랑의열매·굿네이버스 등과 함께 해당 차량을 전국 아동보호기관에 배치해, 상담 인력이 아동을 직접 찾아가 상담·지원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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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현대차그룹이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해 ‘아이케어 카’ 20대를 아동보호전문기관에 기증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지원 차량 종류·배치(이동식 상담용/가정 방문용)와 차량 내 상담 공간 구성 등 사업 내용을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2014년부터의 누적 지원 실적(총 192대)과 임원 발언을 인용해 이 활동을 아동 보호 현장 지원을 위한 지속적 사회공헌으로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보건복지부·사랑의열매·현대차그룹·굿네이버스가 학대피해아동을 직접 찾아가 차량 안에서 상담하는 ‘이동형 상담실’(아이케어 카) 20대를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에 배치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차량 구성과 운영 방식(개조 상담차·소형 전기차, 상담 장비, 접근성·신속성·운영비 부담 완화)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논조는 민관 협력과 기업 사회공헌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피해아동의 안정적 상담·회복을 돕는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강조하며, 정부 대책 및 참여 기관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사업의 의미와 지속 지원 의지를 부각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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