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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 "한미 소통 어려움 없다"…강경화 대사 발언 해명

주미 한국대사관은 강경화 주미대사가 국정감사에서 백악관 고위 인사와의 소통에 한계가 있다고 언급한 데 대해, 한미 간 소통에 어려움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더 긴밀한 협의를 희망한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다. 또한 강 대사가 DMZ 지뢰 폭발 사건을 두고 ‘불의의 사고가 아니다’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서도, 정부가 기존에 사용한 표현의 적절성을 문제 삼은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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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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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주미대사관이 강경화 대사의 국감 발언을 두고 ‘한미 소통에 어려움이 있다는 뜻이 아니다’라고 해명한 내용을 중심으로, 백악관 고위급 소통의 ‘한계’ 발언을 ‘더 긴밀히 하고 싶다는 의욕과 노력’의 표현으로 재정리해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에서는 발언이 불러온 해석(한미 소통 문제, DMZ 목함지뢰 사건 평가 엇갈림, 정보협력 불신 논란)을 ‘오해’로 정리하려는 대사관의 프레이밍과, 동맹은 강화하되 이견은 소통으로 관리한다는 정부 입장을 함께 강조한다.

    주미대사관 "한미 소통 어려움 없다"…강경화 대사 발언 해명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주미대사관이 강경화 대사의 ‘불의의 사고가 아니다’ 발언을 두고, 기존 정부 표현을 부정하려는 취지가 아니라 합참 조사 결과에 따라 북한의 인위적 지뢰 매설과 정전협정 위반을 강조하는 과정이었다고 해명한 점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한동훈 의원의 추궁과 페이스북 주장으로 발언이 ‘대통령 표현 비판’으로 확산된 맥락을 제시하며, 대사관이 정부의 기존 표현은 장병·가족 위로 차원이었고 대북 책임 추궁과 긴장 완화 노력을 병행한다는 프레임으로 정리하려 했다는 관점을 부각한다(논조/관점).

    ‘불의의 사고’ 아니란 강경화 대사 발언 해명 나선 주미 대사관···“기존 표현 맞는지와 무관”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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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주미대사관 "한미 소통 어려움 없다"…강경화 대사 발언 해명 (새 창에서 열림)
  2. 경향신문‘불의의 사고’ 아니란 강경화 대사 발언 해명 나선 주미 대사관···“기존 표현 맞는지와 무관”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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