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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밤낚시’ 다음은 한화 ‘우주 태양광’
현대차그룹 계열 광고대행사 이노션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콘텐츠 개발·제작 플랫폼 ‘시네마바이브랜드’를 처음 공개했다. 이 플랫폼의 첫 프로젝트로 한화그룹의 ‘우주 태양광’을 핵심 소재로 한 영화가 제작되며, 국내 감독 2명과 해외 감독 1명이 참여해 완성작은 내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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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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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이노션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브랜드 철학을 영화 서사로 풀어내는 새 플랫폼 ‘시네마바이브랜드’를 공개했고, 첫 프로젝트로 한화그룹의 ‘우주 태양광’을 소재로 한 작품을 내년 선보인다는 사실을 전한다. 논조는 광고와 엔터테인먼트의 경계를 허무는 ‘브랜디드 콘텐츠’가 산업 패러다임을 선도한다는 기업 측 메시지와,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기대를 담은 소재를 강조하는 홍보·미래지향적 프레이밍에 가깝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이노션이 한화의 ‘우주 태양광’ 사업을 소재로 단편 영화 3편을 제작하며, 기업 사업·브랜드를 스토리 있는 영화 콘텐츠로 간접 홍보하는 ‘시네마 바이 브랜드’ 신사업을 본격화한다고 전한다. 사실로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사업을 발표했고, 영화의 개봉·OTT 공개 및 기업과의 IP 공동 소유·유통 전담 계획, ‘밤낚시’ 사례의 성과(관객 수·수상)를 소개한다. 논조/관점으로는 광고 제작 중심에서 콘텐츠 기반 비즈니스로 확장해 성장하는 광고 시장을 선점하려는 전략과, B2B·중후장대 산업인 한화가 영화로 브랜드를 알리는 ‘첫 시도’라는 점을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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