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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 국정감사 '응급실 압수수색·피해자 보호 미흡' 등 지적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경기남부경찰청을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하며,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의 적정성과 강제수사 방식이 논란이 됐다. 감사에서는 스토킹·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서의 피해자 보호 미흡, 부천 W진병원 격리·강박 환자 사망 사건 및 일부 성폭력 사건 등에서의 부실·지연 수사와 2차 가해 의혹도 함께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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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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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경기남부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쟁점들을 나열하며, 아주대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의 적정성 논란과 스토킹·관계성 범죄 등에서의 피해자 보호 미흡, W진병원 사건 및 성폭행 사망 사건 등에서의 부실수사·2차 가해 의혹을 중심으로 보도한다(사실). 전반적으로 의원들의 질타와 유족 호소를 비중 있게 전하며 경찰의 강제수사 판단과 수사 역량·책임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흐름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논조/관점).

    경기남부경찰 국정감사 '응급실 압수수색·피해자 보호 미흡' 등 지적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이 경기남부경찰의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을 ‘무리한 강제수사·공권력 남용’으로, 민생·강력범죄 대응은 ‘부실·늑장’으로 대비시키며 ‘편의주의적 고무줄 수사’라는 프레임으로 비판이 집중됐다고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는 응급의료 현장에는 과잉 대응하면서 피해자 보호와 초동수사에는 소극적이었다는 점을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유족 증언과 의원 발언을 통해 경찰 수사 신뢰도 하락 및 제도·매뉴얼 정비 필요성을 부각한다(관점/논조).

    "응급실은 급습, 민생사건은 뒷북"…경기남부경찰 '고무줄 수사' 국감서 뭇매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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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경기남부경찰 국정감사 '응급실 압수수색·피해자 보호 미흡' 등 지적 (새 창에서 열림)
  2. 파이낸셜뉴스"응급실은 급습, 민생사건은 뒷북"…경기남부경찰 '고무줄 수사' 국감서 뭇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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